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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국 후보 출마의 변
-바른미래당 대천 3.4.5동 시의원 후보 확정
2018년 04월 28일 (토) 22:41:59 보령뉴스 webmaster@boryeongnews.com

   
▲박병국 대천 3.4.5동 시의원 후보
[출마의변 전문]사랑하고 존경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그리고 대천 3, 4, 5동 주민 여러분!

저는 6.13 지방선거에 보령시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보령은 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대천해수욕장에서 유람선 사업을 하면서 관광 산업을 활성화 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2010년 사단법인 대천관광협회장 선거에 출마하여 23대, 24대 회장으로 보령시 관광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습니다. 대천관광협회장으로 6년의 기간 동안 세계적인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데 이바지 하였고, 분수광장에 100% 순수 민간자본으로 짚트랙을 유치하였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생각지 못한 스카이 바이크를 유치하며, 강원랜드의 적극적인 반대에 부딪혔을 때 시청 관계자들을 설득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스카이 바이크가 해수욕장에 들어올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여 유치에 성공하였습니다.

지역 주민들도 괄시하던 짚트랙과 스카이 바이크가 이제 대천해수욕장의 유명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며, 주말이면 2~3시간 줄을 서서 이용하는 인기 있는 관광코스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미래를 볼 수 있는 관광에 대한 안목이, 점점 줄어가는 관광객들과 대책 없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숙박시설 등, 지금처럼 정체되어있는 보령시의 관광 정책을 개혁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믿고 찾는 대천해수욕장, 다시 찾는 관광 보령을 제가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보령시를 서해안 해양 관광의 메카로 저 박병국이 보령시민 여러분들과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약 7000명의 시민이 살고 있는 대천 5동 지역에 아직도 도시가스가 도입되지 않아 시민들이 많은 경제적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전 시장때부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시가스가 도입되도록 부단히 노력하였으나, 힘없는 시민으로서 역부족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제 지역 주민들의 힘을 모아, 저 박병국을 지역의 뚝심있는 일꾼으로, 시민을 대변하는 대변인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보령 시민의 숙원 사업인 보령신항 사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보령신항이 완공되면 중국과 일본 관광객들 까지도 유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누구보다 더 안목 있는 관광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보령의 살길이 바로 관광 보령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누가 할 수 있습니까? 관광 전문가 저 박병국이 시민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이루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 04. 28

보령시의회의원선거 보령시라선거구 후보 바른미래당 박 병 국

<개소식 이모저모>
   
 ◆박병국 후보가 사무실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6.13 선거 보령시 바른미래당 후보자들(좌로부터 이상학 남부시의원 후보, 고종군 당협위원장, 이성천 남부도의원 후보, 박병국 후보, 김상회 국회의원-바른미래당, 조양희 보령시장 후보 외)
   
 ▲고종군 당협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김삼화 국회의원(비례대표, 보령고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조양의 보령시장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개소식에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바른미래당 보령시 후보자 3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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