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국선열 · 순직 경찰관 애도와 승진임용식 진행 -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근영)는 오늘 2일 3층 대강당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2026년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전 직원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순직 경찰관에 대한 애도를 표했으며, 경찰관 승진임용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근영 서장은 “2025년 한 해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여러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서로 협력하며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경찰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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