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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용, 보령시 3.4.5동 공천 불복?
-공천 탈락 후 중앙당에 3석 달라 요구는 억지주장
-공천에 탈락했으면 당의 룰 따르는 것이 법치...자신이 2석 요구로 공천 확정
2018년 04월 24일 (화) 22:04:48 김윤환 기자 kyh9714644@naver.com

   
▲성태용 예비후보
6.13 선거 후보자 공천이 종반에 접어들면서 각 당의 공천에 예민한 반응이 교차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보령시 라선거구(대천 3.4.5동)의 공천이 확정(1위 조성철, 2위 최용식, 3위 성태용, 4위 김양자) 됐다.

이번 공천과정의 여론조사를 비롯한 심사에서 성태용 예비후보는 3위를 하며 공천 탈락됐지만 공천에 대한 불만과 이의신청이 있을 것으로 보여 당직자 및 시민들은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태용 예비후보는 3.4.5동에도 자유한국당과 같이 3석의 공천을 달라며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아직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반응은 싸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태용 예비후보는 그동안 3선의원을 하면서 수많은 이권 논란에 휩싸이며 구설수에 오른 터라 이번 선거에서 깨끗하게 승복하는 것이 도리라는 것이 시민들의 중론이다.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 이정근 위원장(직무대리)은 "불합리한 공천이 있을 경우 누구나 이의신청이나 재심신청을 할 수 있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48시간 이내에 제기하면 접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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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히 해야지...
2018-04-26 17:23:35
일도 못하면서...
일도 못하면서 자꾸자꾸 나오면 나가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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