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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장, 새누리당 김동일 당선
- 북부 도의원 신재원, 남부 백낙구 동반 도의회 입성 노익장 과시
2014년 06월 04일 (수) 17:57:47 김윤환 기자 webmaster@boryeongnews.com

6.4지방선거 보령시장에 새누리당 김동일 후보가 당선되었다.

박빙의 승부를 예상했던 이번 선거에서 김동일후보는 이시우후보를 완벽하게 누르고 보령시장에 당선됨으로써 민선6기 보령시정을 이끌게 되었다.

북부 도의원에는 신재원, 남부에는 백낙구후보가 당선되었고, 기초의원 북부에는 이택영, 박상모, 박금순 후보가, 대천1.2동에는 김한태, 한동인 후보가 당선 되었다.

또한 대천3.4.5동에는 최은순, 류붕석, 성태용후보가, 남부에는 임영재, 박상배후보가,비례대표에는 새누리당 최주경, 새정치민주연합에는 강인순 후보가 보령시의회에 입성하게 되었다.
   
▲보령시장에 당선된 새누리당 김동일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다음은 보령시장에 당선된 김동일후보의 인사말  전문이다.

존경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그동안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지지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뜨거운 성원으로 보령시장으로 당선시켜주신 보령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동안 저를 당선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해주신 보령시민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과 지지자여러분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선거는 선거기간 내내 정책이나 비전보다는 네거티브로 얼룩진 선거였고 결코 순탄지 안았습니다.

그러나 보령시민의 선택은 역시 보령발전에 대한 목마름이 더 컷기 때문에 저를 지지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저와 경쟁하신 엄승용,이시우 두 후보를 지지해주신 보령시민 여러분에게도 위로의 말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령은 지금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시민들이 시장으로 당선시켜 주신것은 보령을 위해 쉬지 말고 열심히 뛰라는 채찍으로 알고 보령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또 선거를 치르면서 둘로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묶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실천하는 시장으로 낙후된 보령을 반드시 발전시켜 우리의 아들, 딸들이 제대로 교육받고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모든 시민이 감동하는 보령시대를 열어 가겠습니다.

저 김동일을 지지해주시고 아낌없이 성원을 해주신 보령시민 여러분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14. 6. 4

보령시장 당선자 김동일 올림

<6.4지방선거 보령시 당선자 현황>
   
▲보령시장
   
▲보령시 북부 도의원
   
▲보령시 남부 도의원
   
▲보령시의원 가선거구(청라.천북.오천.주포.주교.청소)
   
▲보령시의원 나선거구(대천1.2동)
   
▲보령시의원 다선거구(남포.웅천.주산.성주.미산)
   
▲보령시의원 라선거구(대천3.4.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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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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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4-06-10 16:16:40
아이구
그밥에 그나물이여 .... 희망 ??? 희망이 어디있어
보령시장
2014-06-07 05:11:30
김동일보령시장 당선자, 포용의 리더십 발휘하길...
민선6기 김동일 보령시장에게 바란다.
우선 갈라진 민심회복을 위해 노력해주길 간절히 바라며
지난 민선5기처럼 보복성 인사단행은 금물이다.
가장 먼저 눈으로 보이는 시정의 출발선이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포용하고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
보령시청 직원들이 불안해서는 업무의 효율을 기대 할 수 없다.
보령시의 수장으로써 대의를 위해 선거과정을 빨리 잊고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
보령횟초리
2014-06-05 15:48:00
통합의 지도자, 상생의 지도자가 되길...
우선 보령시장 김동일당선자외 도. 시의원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특히 한동인, 임영재, 이택영, 박상모, 진심으로 축하하며
보령시의회의 썩은 구석들을 도려내고 시정을 감시, 견제할 수 있는
지식을 터득하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기존 선배들의 텅빈 머리속의 무능 의회, 벙어리 의회, 눈치 의회를 종식하고
새로운 의회 분위기를 연출하여 무능한 사람이 절대로 입성하지 못하도록
시민의 대변자가 되길 바랍니다.
시민...
2014-06-05 06:22:54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들 하셨고 일단 당선을 축하는 드립니다만 새누리당을 선택한 시민들의 의식이 한심합니다. 특히 북부 도의원선거결과를 보니 더더욱 한심합니다. 무슨 생각들을 하고 사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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