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5동대천항수산시장 착한가게 가입식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보령시 대천5동(동장 이재경)은 22일 대천항 수산시장에서 박은희충남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권호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이재윤지역사회보장협의회의원장 착한가게 가입업소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가입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자영업자등을 대상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이들 업소는 매월 3만원씩 이달부터 앞으로 본인이 희망할 때 까지 충청남도공동모금회로 기부하게 된다. 이날 가입식에서는 대풍수산(대표 전병전)을 비롯해◈대천항수산(대표 한정미) ◈갈매기수산(대표 김성희),◈부자수산(대표 김성심),◈ 주현수산(대표 강춘자) ◈공주수산(대표 김공주),◈소리수산(대표 조규서),◈고래수산(대표 윤정미) ◈모범수산(대표 최용식),◈바다회센터(대표최영숙),◈항구전주해장국 (대표 고옥덕)◈대천김(대표 최민순),흰돌성결교회(목사 황요섭),◈청산에(대표 임대균) 환상의바다리조트(대표 박경수)등 15개소가 단체로 가입했으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임을 인증하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받았다. 모금된 성금은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령시의 아동 및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대풍수산(대표 전병전)은 가게를 운영해 생긴 수익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는 풍토를 확산 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시 대천5동 이재경동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을 모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대표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파되어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착한나눔시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시민경찰 8기 목포에서 단합대회 가져!
시민경찰 8기 목포에서 단합대회 가져!
  • 서성원 기자
  • 승인 2019.11.01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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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보령시민경찰연합회 8기 시민경찰(회장 전춘순)은 설립 1주년을 기념한 안보, 안전을 강조할 명량대첩의 울돌목, 세월호가 있는 목포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전춘순 회장이 이끄는 8기 시민경찰은 34명으로 보령시에서 진행되는 각 행사 교통질서 확립, 관광객 안내, 스쿨존 횡단보도 교통안전지도 봉사에 지속적으로 임하고 있다.

시민경찰 8기는 지난달 15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하상주차장 연합야간합동순찰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물을 사용할수 있게 힘을 쓰고 있다.

또한 보령경찰서의 범죄예방과 체감안전도 향상 캠페인의 연속적 참여를 위해 자원 봉사 기관단체들이 릴레이기를 인수받아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명량해협(울돌목)은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학동리의 화원반도와 진도군 군내면 녹진리 사이의 있는 해협이다. 길이 약 1.5km이며, 폭이 가장 짧은 곳은 약 300m 정도가 된다. 밀물 때에는 넓은 남해의 바닷물이 한꺼번에 명량해협을 통과하여 서해로 빠져 나가 조류가 5m/s 이상으로 매우 빠르다. 이를 이용하여 정유재란 당시 명량 해전에서 이순신장군이 이끄는 조선군이 승리하였다. 물길이 암초에 부딪혀 튕겨 나오는 소리가 매우 커 바다가 우는 것 같다고 하여 울돌목이라고도 불린다.

#세월호 사건은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을 포함해 476명의 승객을 태우고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2014년 4월16일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급변침을 하며 침몰한 사건이다. 현재까지 희생자는 사망 299명 , 실종자는 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