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 자면 건강해진다.’
‘잠만 자면 건강해진다.’
  • 보령뉴스
  • 승인 2018.12.2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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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한의원에 ‘(주)월드홈닥터(닥터프렌드 침구)’ 보령지사 오픈
-전기 열선 없는 어싱침구에 잠만 자면 건강 오케이!
-무료 체험실과 전시실에 시민 호응 줄이어
닥터 프랜드 보령지사가 감초한의원 3층에 오픈함에 이 지역 난치병 환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닥터 프랜드 보령지사가 감초한의원 3층에 오픈함에 이 지역 난치병 환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싱침구로 건강한 내일을 보장하겠다.’는 (주)월드홈닥터의 닥터 프랜드 어싱침구 보령지사가 동대동 감초한의원(원장 김영철) 부설로 오픈함에 이 지역 난치병 환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오픈한 보령지사(지사장 조성희, 김영철 원장의 아내)는 한의원 3층에 전시실과 체험 실을 갖추고 홍보와 함께 영업에 들어갔다.

“어싱(접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의 접촉을 통해 질병 예방은 물론 인체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염증과 통증을 치유하는 대자연과 첨단과학이 융합된 대체의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게 하는 것이 소원’이라 말하는 ‘어싱침구’ 개발자 김규락(75세) 회장의 지사 개설 축사의 일성이다.

보령지사 오픈식에 축사하는 어싱매트 및 침구류 개발자 김규락 회장, 개발시부터 사용해서인지 건강미가 넘치는 75세다.
▶보령지사 오픈식에 축사하는 어싱매트 및 침구류 개발자 김규락 회장, 개발시부터 사용해서인지 건강미가 넘치는 75세다.

35년을 어싱침구 개발을 위해 몸 바쳐 온 김 회장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내 몸에 다섯 가지 중요한 환경은

“첫 째로 36.5℃ 정상체온을 항상 유지해야 하며,

둘 째 환경호르몬 등 외부요인으로 생긴 몸속에 독성을 중화시켜줘야 하고,

셋 째 음(오장)과 양(육부)의 조화를 맞춰줘야 하며,

넷 째 몸속에서 에너지 전달이 원활하려면 굳은 혈관이나 굳은 근육이 없어져야 하고,

다섯 째 세포 재생 시 가장 중요한 에너지인 혈액이 깨끗하게 정화 되어야한다“라면서 닥터프랜드인 어싱매트, 침구, 매트(방석)를 사용하면 된다고 자신 있게 주문했다.

보령지사에 준비된 전시실 전경, 바로 옆에 체험실에선 누구나 1시간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보령지사에 준비된 전시실 전경, 바로 옆에 체험실에선 누구나 1시간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조성희 지사장은 인사에서 “제가 먼저 체험을 통한 회복이 있기에 자신감 있게 보령지사를 열고 여러분들께 권하게 됐다.” 면서 “체험 실에서 체험해 보시면 어싱매트와 침구류 및 매트의 효능을 알게 되고 잃었던 건강을 부작용 없이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감초한의원 3층의 체험 실은 소문을 듣고 찾은 난치병 환자와 일반 관심 있는 사람들로 붐벼 체험 시간을 1시간으로 정해 놓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험자인 김모씨(56세)는 “매트를 사용하고 효과를 봐 매트와 침구 세트를 구매·사용했는데 손목 저림과 팔꿈치 같은 일상의 아픈 부분이 사라졌다.”며 “이 어싱침구를 만난 것은 복인데 다만, 호전반응이나 명현현상( 환자가 치유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증세가 심해지거나 다른 증세가 유발되었다가 호전되는 현상)이 있으니 참고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싱(Earthing)이란 야외에서 맨발로 걷거나 앉아 있기 혹은 자연의 에너지를 우리 몸에 전달해주는 전도성 장치에 몸을 접촉한 상태를 어싱(접지)이라고 하는데, 닥터프랜드 세트에 콘센트 접지를 이용하며 전기는 사용하지 않는다.

한편, 유트부(월드홈닥터)와 밴드 등엔 닥터프랜드 이용한 각종 질병의 치유상황과 임산부 등의 체험 사례 등이 올라와 있다.

전시실과 체험실 이용은 전화 041-934-2002로 문의하면 된다.

어싱매트와 이불 및 베개로 구성된 침구세트, 누구나 청하는 잠을 통해 치유 된다.
어싱매트(방석), 수험생이나 컴퓨터에 노출된 직장인은 반드시 효과를 본다
호전반응, 명현현상이 나타난다.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것이 닥터프랜드의 입증된 현실이다.
체험실 이용자가 지켜야할 에티켓
어싱이란?
각종 특허, 인증서 및 표창 내역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