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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스타힐스, 실수요자 위한 계약조건 변겅
-기존 계약금 2000만원→ 200만원으로 조건 변경...계약 철회시 모두 환불
-명천지구 몰렸던 실수요자들 이동 폭 늘 듯... 조합설립 후 일반 분양시 대폭 P상승
-평균 분양가 632만원, 5500만까지 시세차익
2017년 08월 31일 (목) 18:03:22 김윤환 기자 kyh9714644@naver.com

서희스타힐스(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지난해 9월 조합설립에 따른 청약을 시작한 이후 그동안 답보상태에 있었지만 청약조건을 변경함으로써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희는 어려움속에도 지속적인 청약을 이어오며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지만 결과에 미치지 못하자 청약조건을 완전히 바꾸면서 10월 중순까지 청약을 마무리하고 11.2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실수요자들이 명천택지개발지구에 관심을 가졌던 시선을 끌어 모으며 조합설립을 통해 시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서희스타힐스는 대천동과 신대리 일원의 6316평의 부지위에 451세대의 아파트를 건축할 예정이며 이곳은 삼면이 모두 확 트인 배산임수형의 명당자리라 불리는 입지조건을 갖춘 곳이다.
   
▲대천동(명문예식장 옆)에 건축예정인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당초 계약금을 1천만원으로 책정하여 시행하였으나 조합시행 방식이 다소 길어지다 보니 계약금 보장에 대한 우려의 지적이 있어 계약금을 200만원으로 낮추어 시행할 계획이며 그 계약금도 계약자가 원하시면 언제라도 반환해 줄 예정이라 안전한 입주 및 투자가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그동안 계약금을 떼일 염려로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그러한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서희스타힐스는 평당 평균가 632만원 분양가이며 현재 보령시내 신규아파트 분양가(평당 730-770만원)에 비해 매우 저렴하여 최소 2.500만원이 입주시에는 최대 5.300만원의 세세차익이 예상되어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자도 다시 몰릴 것으로 기대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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