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9.21 목 13:59
 
,
> 뉴스 > 종교 > 종교일반 | 포토뉴스
     
대한민국을 빛낸 보령의 작은 영웅들[2탄]
-'노블레스오블리쥬'를 실천하는 보령의 천사들에게 박수를...
-의료진, 암ㆍ 섬유선종 등 중병 환자에 안타까운 마음 뿐
2016년 06월 05일 (일) 14:49:13 김윤환 기자 kyh9714644@naver.com

[포토]네팔 누와콧 의료선교는 그동안 대한민국 의료선교가 수많은 나라에서 진행됐지만 이렇게 위험하고 험준한 산간 오지에서 실시한 것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현지 선교사들의 말이다.  

카투만두에서 왕복 10시간을 이동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위험한 여정이었다. 진료를 마치고 산악지대를 내려오는 도중 의료팀 4번째 SUV차량이 지난밤 비로인해 움푹 패인곳을 피하려다 코너 난간에 걸리는 아찔한 순간을 맞이하기도 했다.

이때 차량 밑(일명 시다바리)이 패인곳 턱에 걸리지 않았더라면 혹시 수백미터의 낭떠러지 같은 저지대로 굴러 떨어질 수밖에 없는 아주 위험한 순간을 극복하며 무사히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선교대원들은 그순간을 생각하면 감사가 저절로 나온다.
   
▲24인(선교사. 통역. 기사포함 34)의 누와콧 의료선교 주역들 모습
의료선교 첫날 진료를 마친 시간은 오후 6시, 저녁식사를 마치고나니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전력난으로 인해 전기공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곳은 오지인 관계로 임시 발전기를 가동할 수밖에 없었다.

식사 후 대부분 팀원들은 간단한 양치질을 한 후, 남자팀원들은 식사를 했던 식당바닥(교실바닥)에서, 여자팀원들은 치과진료를 했던 진료실 바닥에서 제대로 씻지도 못한채 침낭으로 새우잠을 자야 했다.

개미와 콩벌레들이 기어다니는 바닥에서의 잠자리가 그리 편치만은 않았지만 저녁 7시30분부터 잠을 잘 수밖에 없는 열악한 환경임에도 누구 한사람도 불평하는 사람 없이 선교에 임하는 모습속에서 이분들이 진정한 천사임이 분명했다.

다음날 새벽 6시부터 학생들의 등교와 진료로 인해 시끄러운 소리에 새우잠에서 깬 의료팀들은 선교사역팀 별로 이른 새벽부터 진료를 시작해야 하는 강행군이 시작되었다.

둘째, 세째날도 같은 시간대에 진료가 이루어졌고 이 과정에서 의료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 부족마을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은 모두가 환자아닌 환자들이었다. 약 100여명의 환자를 진료해야 했다.

외과와 내과 진료를 맡은 고종군 원장과 김휴경 원장은 내과 진료 뿐만 아니라 이비인후과.정형외과.피부과 등 종합진료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며, 그 중에는 치료하지 못하는 중병의 안타까운 환자들을 바라볼 때 마다 가장 가슴 아팠다고 전했다.

진료를 마치고 가졌던 간담회에서 고종군.김휴경 원장은 어린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을 진료하면서 GNP 700불의 어려운 나라에서 의료혜택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내년에도 의료봉사에 동참하겠다고 말해 팀원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번 의료선교에서 치과의사 이제중.이현경 부부원장은 간호사 3명(김영선.유수정.박초희)과 함께 병원문을 닫으면서까지 의료선교에 동참했으며 이원장 부부는 "그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여의치 못했다면서 이렇게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두 부부는 이번 의료봉사를 통해서 매년 네팔 의료봉사를 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의료인의 사명감을 확인할 수 있었고 '노블레스오블리쥬' 를 실천하는 그 모습에 이원장 부부에게도 많은 박수를 보냈다.

이뿐 아니라 연합외과 고종군 원장 역시도 입원했던 환자들을 선교기간에 맞추어 모두 퇴원시키고 병원문을 닫으면서 고원장 부부가 함께 의료선교에 동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있어 지역사회를 더불어 훈훈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본지 기자가 이번 대천중앙감리교회 의료선교를 함께 동행하면서 24명의 선교원 모두가 항상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선교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바로 이분들이 '대한민국을 빛낸 보령의 작은 영웅들'이라고 생각하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한편 중앙감리교회는 박세영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3000여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수많은 선교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다.

대천중앙감리교회는 사역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 지난 2008년 "(사)보령선한이웃" 설립하여 여성가족부와 보령시로부터 위탁받은 아이돌보미와 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그리고 보건복지부와 보령시로부터 위탁받은 청년사업단을 통하여 가정의 건강성 회복 및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치유하는 선한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매일 정오 12시부터는 노숙자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선한이웃 경로식당 운영하고 있으며,독거노인을 위한 나눔과 섬김의 도시락 배달, 그리고 이삭선교회를 통해 불우한 이웃에게 쌀과 김장 등을 제공하고, 결식학생돕기 및 씨앗 교재지원사업 일환으로 관내 5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3학년은 지녁급식비, 1.2학년은 교재구입비를 각반에 한명씩 지원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및 조손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정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환경을 선정해 매년 집 1채씩 지어 사랑의 집짖기(금년 8호)전달을 8년째 하고 있으며,  10여전부터 연탄은행을 개설하여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한 독거노인을 비롯한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교회로서  갈대상자와 예수홀씨전도대, 새생명은행을 통한 많은 열매가 맺도록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로서 그 사명을 다하고 있다.

특히 네팔 의료선교를 통해서 아주 열악한 환경에 놓인 오지의 부족마을 주민들에게 또다른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 지진으로 인해 무너져 내린 학교에 화장실.세면장.식당 등을 비롯한 기초 기반시설을 건축하고 어린학생들의 삶과 배움의 터전인 학교가 다시 재건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 2탄 포토 > 의료선교 이모저모- 누와콧 현지 진료활동 및 기타 사진 
   
 ◆이제중.이현경 부부치과 원장의 진료 모습
   
 
   
 ◆교복이 황토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어린 학생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치과 진료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어린 아이들 모습
   
 ◆다음날에도 잠자리로 했던 진료실을 정리하고 새로이 진료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내과진료 현장, 고종군. 김휴경(집사) 원장이 바쁘게 진료를 하고 있다
   
 
   
 ▲진료를 위해 접수를 하고 있는 김성자 집사 모습
   
 ▲카투만두 현지 간호사들도 파견되어 접수를 보고 있다.
   
▲ 진료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지역주민들
   
 ▲아침 일찍 6시부터 진료를 위해 모인 학생들 모습
   
 ▲진료를 마친 환자들에게 약을 처방해주고 있는 김현아.송영숙.신옥순 집사 모습
   
 ▲진료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마을 주민들~
   
 ▲간호사였던 김현아(남편 원진호 내과 원장) 집사가 환자에게 상세하게 설명하며 약을 처방해 주고 있다.
   
 
   
 ▲둘째날.세째날에도 진료는 계속되고 있다(내과 김휴경↑. 고종군 원장↓)
   
 
   
 ◆첫날의 바쁨과는 다르게 운영 시스템을 바꾸어 둘째날부터는 빠를고 쉽게 약국을 운영하여 1000여명의 많은 환자들을 처방했다.
   
 ▲이민규 목사님과 박세영 목사님도 약국의 바쁜 일손을 돕고 있다
   
 
   
 ◆이 환자는 어깨가 아파 지역의 의료인에게 치료한 후 어깨가 굳어 고통을 호소하며 진료를 받고 있다.
   
 
   
 ▲고종군 원장은 현지인 의사에게도 진료를 함께 하자고 말해 고원장의 진료를 도와 두사람이 함께 진료하고 있는 모습
   
 ▲허리의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주사를 주입하는 모습
   
 
   
 ▲앞 정강이를 다친 중년 남성에게 시술을 해 주고 있는 고종군 원장
   
 ◆손바닥도 입술도 신체 어느곳이나 치료를 해주는 김휴경 원장
   
 
   
 ▲산악지역 임에도 지역민들은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 이로인해 발 뒷꿈치가 모두 갈라져 있다~
   
 ▲진료를 위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는 지역 부족민들 모습
   
 ▲이 어린아이도 감기에 걸려 진료를 받고 있다
   
 ▲무릎관절의 아품을 호소하고 있는 노인을 진료하고 있는 모습
   
 ▲유방암으로 추정되는 40대후반의 여자분은 카투만두 시내로 조직검사 및 치료를 받으러 가야 함에도 가난과 험한 오지의 환경으로 인해 갈 수 없어 안타깝기만 하다.
   
 
   
 ◆앞 정강이가 심하게 다쳤음에도 치료를 받지 못하여 조직이 괴사된 이 노인은 고원장의 시술로 인해서 약 10일 정도면 치유될 수 있다는 말에 기뻐하고 있다(아래사진, 깨끗이 시술된 정강이 모습)
   
 
   
 
   
 ▲손목이 아파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주사를 하고 있는 모습
   
 ▲학교 선생님도 진료를 받고 있다(지역 주민들은 아프지 않아도 감기에 대비하여 약 처방을 받는 주민들이 많았다)
   
▲ 진료하기 전 체온을 재고 있는 어린 아이 모습
   
 ◆손가락을 칼로 베어 간단히 시술을 받고 있다.
   
 
   
 ▲이 젊은 환자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고칠 수 없는 희귀 병(손등 및 목 등 흰점)을 앓고 있어 고민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고원장은 혹시 얼굴에도 번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떳떳하게 생활하라고 조언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문화사역팀 모습, 고1 주은.예빈, 초4 상명, 최은혜 사모가 풍선으로 푸들강아지, 왕관, 하트. 칼 등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30도가 넘는 햇볕에 양철 지붕이 달구어져 무덥기만 한 임시 교실 한구석에서 칼을 접고 있는 상명(상)이와 왕관을 접고있는 예빈이(하)모습
   
 
   
 ◆최은혜 사모,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작품을 만들어 주고 있다.
   
 
   
 ◆왕관을 쓰고 있는 어린이들 모습
   
 
   
 ▲문화사역팀이 어린이와 주민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비가 오는 가운데도 자녀들을 위해서 풍선작품을 가득안고 우산을 쓰고 있다.
   
 ◆천진난만한 코흘리게 이 아이들에게는 풍선 하나가 하루의 행복을 대신해 주는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문화사역을 하고 있다.
   
 
   
 ▲최은혜 사모의 미소속에 담긴 그 사랑과 정성을 담은 이 풍선속의 사랑을 모두 받아 가길....
   
 
   
 ▲손길이 모자라 현지 학생 자원봉사자까지 투입되어 풍선을 불고 있다.
   
 ▲내부에 아이들을 통제하고 나누어주기 위한 작품을 한아름 만들어 흐믓해 하고 있는 상명이 모습
   
 ▲박세영 목사님과 강동이도 모자라는 손길을 도와 풍선사역을 마치고 사진 한장~ 모두가 감사^^
   
 ▲오늘 저녁은 닭볶음인데 깨끗치 못한 물로 끓이는 바람에 생수로 몇번을 헹구어 낸 후 맛있는 닭볶음을 완성했다.
   
 ▲온 종일 바쁜 하루를 보낸 두분 목사님(앞 이민규 목사님, 우측 박세영 목사님) 다리 아프시겠지요~ 이민규 목사님, 가방속 머니 관리 잘하셔야 겠어요~
   
 ◆꿀맛 같은 저녁식사에 감사가 저절로~^^ 주방의 김경자.서경숙 권사님 감사^^ 최현주 사모님도 감사^^
   
 
   
 
   
 
   
 
   
 
   
 ◆매 식사때마다 현지 망고가 빠지지 않아 그 망고 맛을 모두가 잊을수 없다고요~
   
 
   
 
   
 
   
 
   
 ◆첫난 진료를 마치고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 잠시 얼굴이라도 씻을까?
   
 ▲잠자는 옥상위로 산위에서 내려오는 물을 작은 호수로 받고 있는 마을 주민과 선생님들 모습
   
 
   
 ▲이대현 선교사도 얼마나 힘든지 옥상에 덥석 앉아 있다.
   
 ▲저녁을 위해 발전기를 돌려 전기불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지역은 전기가 들어오긴 하나 언제 나갈지 몰라 항상 전등이 필요하며 발전기가 필요한 지역이다)
   
 ▲40L의 샤워팩, 양치와 세수를 하기위해 물을 받아놓은 모습
   
 ◆저녁 7시 30분인데도 모두가 누워 잠자리에 들고 있다(이 마을은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겠어요^^ ㅋㅋ
   
 ▲교실바닥 구석에는 개미와 콩벌레 등이 기어다니고 창문은 부서져 하늘이 보이는 열악한 잠자리 임에도 누울 공간이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잤답니다~
   
 ▲잠자는 동안 동네 개 6마리가 양쪽(좌측 여성, 우측 남성)문앞에서 보초를 서고 있다~^^ㅋㅋ
   
 ◆둘째날 식사하기 직전 잠시 하루를 마무리하며 미팅을 가졌다. 한 사람도 불평하는 사람 없이 행복해 하는 모습에 모두가 천사임이 분명했다. 내년에 또다시 봉사 하겠다고~~~
   
 
   
 ▲둘째날 아침 화창한 날씨속에 갑자기 안개가 밀려와 마을을 덮어 버린 모습
   
 ◆그래도 면도라도(박세영 목사님)↑~, ↓고원장님 눈가려도 누군지 모를까요? 머리는 감으셨네요~, 이규영 집사님도~
   
 
   
 ▲아침 6시 마을에서 바라본 일출 전경
   
 ▲치과 간호사님들도 간단한 아침세수 모ㅡ습(김영선.유수정.박초희 선생님) 샤워팩이 감사하네요~
   
 
   
 ▲새벽 6시에 등교한 학생들 모습(진료와 수업을 위해)
   
 
   
 ◆12학년(초등5, 중등6~8, 고등9~12학년)의 정규과정속에 이날도 9학년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었다.
   
 
   
 
   
 ◆연일 문화사역팀 앞에는 학생들의 전쟁터와 같다. 밀려드는 학생들을 통제하기 위해서 자원봉사자를 투입했는데도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
   
 
   
 
   
 ◆아침을 밝히는 일출 전경
   
 
   
 
   
 ▲이른 아침 진료를 위해서 가파른 산악지역을 오르고 있는 아이와 아빠 모습
   
 ▲넓이 2m도 안되는 밭을 개간하고 있는 젊은 부부 모습
   
 ◆지난 네팔 지진으로 집이 무너져 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가족들 모습
   
 
   
 ▲옥수수 밭에 비료를 뿌리고 있는 여성 모습
   
 
   
 ▲지난 지진으로 집이 무너져 다시 재건축을 하고 있는 슬러브 집 모습(슬러브가 10cm도 안되어 보인다)
   
 ▲슬리퍼로 산악지역을 오르내리는 아이들 모습
   
 ◆얼굴이 넘어졌는지 상처 투성이인 어린 아이와↑ 학교수업을 마치고 진료하러 온 사립학교 아이들 모습↓
   
 
   
 ▲남동생과 사진 한 컷~
   
 ▲진료장소 위 빈 터에 잔디를 심어 아이들의 놀이터로 사용하고 있다. 이날은 지역의 아이들이 태권도를 배우며 한국말에 구호에 맞추어 동작을 하고 있었다.
   
 ◆8월이면 3품이되는 상명이와↑, 본지 기자가 태권도 국가대표였었다는 말에 현지 사범이 깍듯한 예우를 하며 수련생들로부터 인사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상명이와 사이엔드라,주은이와 예빈이를 쫒아 다녔던 진드기과 고1 사이엔드라~ㅋㅋ
   
 ▲아빠와 함께 진료장을 찾은 인형같은 어린아이의 해맑은 모습
   
 ▲진료팀들의 환송을 위해 꽃다발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
   
 
   
 
   
 
   
 
   
 
   
 ▲진료를 돕기 위해서 자원봉사를 한 학생들 모습
   
 ▲진료를 모두 마치고 통역사, 이규영 집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휴경 원장
   
 ▲고종군 원장과 통역사도 진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명이의 기념을 위해 치과간호사 김영선.박초희.유수정
   
▲ 이제중.이현경 부부치과 원장과 아들 이강동, 상명이도 함께...
   
 ▲아빠(본지기자, 보령뉴스 대표)와 함께하는 상명이 모습
   
 
   
▲ 주은이와 예빈이가 진료를 마치고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환송을 위해서 마을 주민들과 학생들이 환송식을 준비하며 진료팀 24명에게 꽃다발과 스카프를 목에 걸어주고 있다.
   
 
   
 
   
 
   
 
   
 
   
 
   
 
   
 
   
 
   
 
   
 ▲환송식을 마치고 부부가 함께, 고종군 원장과 송영숙 집사님
   
▲ 이제중.이현경 부부치과 원장님
   
 ▲우리의원 의료팀, 김휴경 원장과 간호사인 신옥순(좌)집사, 김성자 집사님
   

 ▲이제중.이현경 부부치과 팀(위 김영선. 유수정. 박초희 간호사)

   
 ▲주방, 서경숙 권사님, 최현주 사모님, 김경자 권사님
   
 ▲박세영 담임목사님과 최현주 사모님
   
 ▲이민규 부목사님과 최은혜 사모님
   
 ▲이규영.김성자 집사님
   
 ▲본지기자 김윤환 집사. 아들 김상명
   
 ▲환송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지역주민,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환송식을 마치고 현지에서의 마지막 식사
   
 
   
 ◆차량 현지 출발 직전"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빛낸 보령의 작은 영웅들" 모습
   
 
   
 
   
 ▲통역과 선교일정을 안내하며 함께해준 선교사에게 감사의 선교비를 전달하고 있다
   
 
   

▲임근하 선교사, 배선교사, 이대현 선교사가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비행기 탑승 직전 힌두교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화장장과 왕궁을 잠시 들러 네팔 문화탐방을 하였다.

   
 
   
 
   
 
   
 
   
 
   
 
   
 
   
 
   
 
   
 
   
 
   
 
   
 
   
 

 

김윤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뉴스(http://www.boryeong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보령시 동성애합법화 반대 팔 걷고 나
제21회 보령예술제 개최
서해안유류피해극복 10주년 행사 개최
주일 설교 '너는'?
김태흠의원, 국가인권위법 ‘성적 지향
독거노인들에게 쓸쓸하고 슬픈 황금연휴
한기연, 한기총과 통합 논의 시작
16세 이강인, 스페인 언론 극찬..
트럼프, “2500만 인구 北 지도에
'황혼 이혼' 전체 이혼부부 중 3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충남 아 00093  등록년월일 : 2010.9.7 제호 : 보령뉴스  발행인:김윤환  
주소 : 충남 보령시 동대동 908-4 (도로명주소 : 대청로 45-35 )  전화 : 041)931-9112  팩스 : 041)931-9113
Copyright 2010 (주)보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oryeo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