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여 어민들과 수산관련 부녀회원 참여 -
- 어민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 -
- 전국에서 수협 조합장 대거참여 -
- 어민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 -
- 전국에서 수협 조합장 대거참여 -
3일 보령수협(조합장 임석균)은 신흑동 소재 수협 건어물 위판장에서 '풍어제'를 개최했다.
수협 조합원들과 어민, 그리고 수산관련 부녀회원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어민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였다.
'풍어제'는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특성에 따라 해안 지방에서 마을 단위로 행해지는 민속 축제겸 제사 제도이다.
'유교식 제사형 풍어제'와, '무속식 풍어제'가 병행되어 행해진다.
'풍어제'는 순풍에 돋달고 노를저어 어업하던 우리 조상들이 파도와 싸우며 생명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며 지낸 '굿' 성격의 제사이다.
'만세보령'의 경제와 관광산업은 수산업의 기초위에, 오래전부터 함께 병행하며 발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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