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보령시 협의회 정기총회
바르게살기운동 보령시 협의회 정기총회
  • 김채수 기자
  • 승인 2026.03.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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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1년 남기고 이성천 회장 사임…6·3지선 도의원 보령 남부 선거구 출마
-회장 직무대행 체제 운영
-소식지 발간…활동 상황 공유, 지역 발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임원진 총회기념사진

 

바르게살기운동 보령시 협의회(회장 이성천)는 3.3(화).11:00시 보령 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지역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제1부 의식행사에서는 유공 회원에 대한 표창이 있었고, 제2부에서는 이성천 협의회장 주재로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심의의 감사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승인 건 등을 논의했다.

의안심의 진행하는 협의회장

 

이성천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여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으로 가정·사회·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서 활동하는 임원진과 회원들의 봉사에 깊은 신뢰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협의회는 소식지를 발간하여 주요 사업 추진 활동 내용과 세입·세출 회계 등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을 회원들과 세심하게 활동 상황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다지고 있다.

소식지 발간  활동상황 공유

 

한편 협의회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보령 남부선거구(대천3·4·5동·남포·웅천·성주·미산·주산)출마를 위해 이성천 현 협의회장이 임기 1년을 남겨놓고 사퇴하게 됨에 따라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게 된다.

이 회장은 “2년 동안 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국민운동 단체로서의 위상과 신뢰를 한층 높일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평 회원으로 돌아와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