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과 소금만 드신다는 말 듣고 걱정 -
- 대표님의 단식에 정부와 여당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은 정치 도의 상 있을 수 없는 일 -
- 아무것도 얻지 못한 단식 이라고 비난 할 수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아 -
- 정치인으로서 옳다고 생각한 것 에 대한 목숨 건 투쟁 -
- 국민들께서 대표님의 진정성을 인정 할 것 -
- 단식을 그만두겠다고 약속 해 주셨으면 한다 당부 -
- 대표님의 단식에 정부와 여당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은 정치 도의 상 있을 수 없는 일 -
- 아무것도 얻지 못한 단식 이라고 비난 할 수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아 -
- 정치인으로서 옳다고 생각한 것 에 대한 목숨 건 투쟁 -
- 국민들께서 대표님의 진정성을 인정 할 것 -
- 단식을 그만두겠다고 약속 해 주셨으면 한다 당부 -
2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회 중앙 론텐더 홀 에서 통리교 관련 특검과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비리. 쌍특검을 주장하며 단식투쟁하는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를 찾았다.
이자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물과 소금만 드시고 단식 한다는 말을 듣고 많이 걱정했다"고 말하며 "대표님의 단식에 정부와 여당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은 정치 도의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 단식이라고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정치인으로서 올다고 생각한 일을 위해 목숨을 건 투쟁을 한 진정성은 국민들이 인정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어려움이 있을수 있으니 이자리에서 단식을 그만두겠다고 약속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하자 장 대표는 묵묵히 두손을 모으고 있다가 "그렇게 하
겠다"고 답했다.
담소를 나눈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배웅한 장대표는 단식중단 입장을 밝힌후 준비된 병원 앰블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입장문-
국민들과 함께한 8일 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원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좀 더 길고 큰 싸움을 위해서 오늘 단식을 중단 합니다.
그러나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폭정에 대한 국민의 탄식은 오늘부터 들 불처럼 타오를 것 입니다.
진정한 단식은 오늘부터 다시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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