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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Ⅲ]김정훈, 자유한국당 대천 1.2동 후보
-대천 1.2동의 발전과 변화에 앞장설 것...원도심 자존심 찾겠다
2018년 06월 09일 (토) 00:01:45 김윤환 기자 kyh9714644@naver.com

김정훈(47) 자유한국당 대천 1.2동 시의원 후보가 지역 주민들과 함게 원도심의 자존심을 찾겠다며 팔을 걷어 붙였다.

김 후보는 대천 1.2동은 보령발전의 중심이었다며 대천역과 버스터미널이 이전했고, 보령시청 이전을 비롯한 경찰서, 수도사업소가 이전을 앞두고 있다며 안타까워 했다.

그는 보령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에 밀려나 상가마다 텅텅비어 상인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국책 연구기관들은 보령시를 고령화로 인한 소별도시로 분류했고 폐광조치 대체산업으로 받은 대천리조트는 정작 당사자들은 소외된 채 워크아웃 절차를 밟고 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실행해오던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은 대형마트에 밀려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또한 5일마다 열리는 장날에는 외지에서 와 장사하는 사람들만 북적인다며 재래시장 상인을 대표하고 1.2동민을 대표해서 잃어버린 자존심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김 후보는 공약으로 보령시에서 추진할 보령시민 힐링도심공원(3만평)조성 및 보령시 전 세대 전기요금 1만원 지원 조례제정,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 시 재래시장과 축제장과의 셔틀버스 운행, 사고 위험이 높은 쉿개지역 잠수교를 시와 협조하여 다리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그 뿐 아니라 보령시 현실에 맞게 대학병원유치보다 보령아산병원에 소아과, 응급의학과, 가정의학과, 내과 등에 약 10억원을 추가 지원하여 응금의료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강한 다짐을 표명했다.

<김정훈 후보 공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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