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 20가구 대상, 찾아가는 생신 축하 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남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섭, 민간위원장 박선자)는 지난 22일 '홀몸 어르신 생신 축하 사업'의 올해 첫 가구를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이 사업은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 20가구를 연간 선정해 직접 방문하고 안부를 살피는 남포면의 특화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남포면에 거주하는 김*분(84세) 어르신 댁을 찾아 생신을 축하하고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박선자 민간위원장은 “준비한 선물이 어르신께 작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공공위원장인 김영섭 남포면장은 “앞으로도 남은 19가구의 어르신들을 정성껏 살피며,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남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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