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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 3.4.5동 탄탄한 지지기반속 경쟁력 돋보여
-전국 지방의회 최우수의원... 정치꾼이 아닌 산림꾼으로 생활정치 이어 가겠다
2018년 06월 07일 (목) 01:14:31 김윤환 기자 kyh9714644@naver.com

최은순 대천 3.4.5동 자유한국당 시의원 후보가 3선에 도전하며 그동안 다져온 탄탄한 지지기반속에 6.13선거 승리를 자신하며 생활정치의 달인답게 보령의 미래를 디자인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최은순 후보는 8년의 의정활동을 통해 항상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해오면서 지역구 주민들에게 정치꾼이 아닌 산림꾼으로 인정받으며 신뢰를 쌓아왔다.

주민의 작은소리도 크게 듣는 똑 소리나는 똑순이 최은순 후보는 "보령시 장항선 폐철도 부지 생태 숲을 조성 및 중앙도서관 신축 건립 촉구, 명천1.2통 경로당을 신축 추진"하는 등 수많은 민생현장을 챙겼다.

또한 5분 발언과 시정 질의를 통해 보령시 중앙도서관 건축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경로당 무료급식 지원 등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다양한 정책사업 추진을 요구해 왔으며 보령시 홀로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를 포함한 조례발의를 비롯한  결의안. 건의안 등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유권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였다. 

이에  2015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고 보령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최고의 의정사를 남겼는 평가를 받고있다.

최은순 후보는, 한 때 보령시 출자법인인 피감기관 대표이사로부터 사법당국에 고소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겪기도 하였으나, 이를 원칙에 따라 대처하여 방만하고 불합리한 운영을 바로잡기위해 강도높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이를 통해 보령의 잔다르크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다.

특히, 보령시가 보령댐 수돗물생산을 위해 연간 50억 원씩 지출되는 사회적 부담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자치단체와 동일하게 물값을 지출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지적하고 ‘보령 댐 용수사용 감면 ‘에 대한 건의안을 국토교통부와 수자원공사에 제출하여 해결책을 강력히 요청하는 등 최일선에서 주민의 뜻을 받들어 주민의 대표자이자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였다.

그 밖에  ‘보령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조례’등 5건의 조례 대표발의와 조례정비특별위원장을 맡으며 20여건의 조례를 공동 발의하여 주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왔다.

다른 후보자들이 단지 말하고 생각하고 있을 때 ,이미 행동으로 실천해 낼 수 있는 정책역량과 경험을 갖춘 후보로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으로써 이번 선거에도 반드시 승리하여 작은소리도 크게 듣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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