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5동대천항수산시장 착한가게 가입식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보령시 대천5동(동장 이재경)은 22일 대천항 수산시장에서 박은희충남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권호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이재윤지역사회보장협의회의원장 착한가게 가입업소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가입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자영업자등을 대상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이들 업소는 매월 3만원씩 이달부터 앞으로 본인이 희망할 때 까지 충청남도공동모금회로 기부하게 된다. 이날 가입식에서는 대풍수산(대표 전병전)을 비롯해◈대천항수산(대표 한정미) ◈갈매기수산(대표 김성희),◈부자수산(대표 김성심),◈ 주현수산(대표 강춘자) ◈공주수산(대표 김공주),◈소리수산(대표 조규서),◈고래수산(대표 윤정미) ◈모범수산(대표 최용식),◈바다회센터(대표최영숙),◈항구전주해장국 (대표 고옥덕)◈대천김(대표 최민순),흰돌성결교회(목사 황요섭),◈청산에(대표 임대균) 환상의바다리조트(대표 박경수)등 15개소가 단체로 가입했으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임을 인증하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받았다. 모금된 성금은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령시의 아동 및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대풍수산(대표 전병전)은 가게를 운영해 생긴 수익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는 풍토를 확산 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시 대천5동 이재경동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을 모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대표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파되어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착한나눔시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민족통일 보령시협의회장 이강준 대통령표창 수상
민족통일 보령시협의회장 이강준 대통령표창 수상
  • 유연호 기자
  • 승인 2019.10.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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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간 통일운동 기여공로..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헌신

 

이강준 민족통일보령시협의회장이 8일 민족통일협의회 창설38주년기념 경주실내체육관 야외무대에서 열린 ‘2019년 민족통일전국대회’에서 통일운동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민족통일협의회는 1981년 창설된 민간 통일운동 단체이다. 조직은 중앙협의회와 17개 시군협의회로 전국 회원은 10만명이며, 충청남도는 충남협의회와 각 시군 협의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강준 회장은 2014년 1월부터 보령시 제18대회장으로 취임해 민족통일보령시협의회의 조직 활성화 및 통일안보강연회, 통일안보현장견학, 한민족통일문화제전, 통일 준비를 위한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를 통해 올바른 통일관과 안보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 단체 위상을 제고시키는 등 통일운동에 기여했다.

이강준 회장은 “앞으로도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통일의 필요성과 통일의 희망을 알리기 위한 통일기반 조성 사업들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