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생명의 파수꾼 역할을 해야 할 '아산중앙병원', 일부 의사의 불친절
- 말투와 인상에 불쾌감 주는 의사 - - 환자의 마음에 안정감과 신뢰 감 주는 것에는 개의치 안은 진료 - - 환자에게 죄인 다루듯, 혈기 있는 말투 - - 생명을 다루는 병원의료진의 기본 인성과는 동떨어진 진료 - - 한 사람의 의료진, 인성 일탈이 동료 의료진 전체에 이미지 상처 -
정주영(아산)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1977년 "아산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하였다.
"우리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아산'의 뜻에따라 의료시설이 부족하고 소외된 농어촌 지역에 먼저 병원을 세우고, 1989년에는 "서울아산병원"을 개원하며 국내에 제일가는 종합
의료기관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보령시 죽정동에 위치한 '보령아산병원'은 1979년 2월9일 (故)정주영(아산)현대그룹회장의 뜻에따라 개원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1979년 '최한종 초대 병원장' 취임이후 2025년 '이필량 10대 병원장'의 취임에 이르기까지 '보령아산병원'은 보령시과 인근 타 시.군지역의 많은 주민들에 건강을 책임져준 의료기관의 파수꾼
으로 존재해왔다.
해가 거듭되면서, 농촌지역은 인구가 감소되고 신생아 출산률이 떨어지면서 '보령아산병원'의 진료과목 또한 축소되고 진료의 질이 떨어지는 상황에 이르면서, 보령시는 2023년도부터 시민
들에게 의료서비스와 질을 높여 주기위해 '보령아산병원'에 매년 병원 운영비 지원을 통해 내부시설 개선과, 확충, 새로운 의료장비 도입, 그리고 진료 과목을 넓혀가며 현재에 이르고있다.
'보령아산병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그래도 지역의 최고 의료기관이라는 신뢰감과 믿음을 가지고 애용하고 있는 것이다.
의사와 환자의 관계는 무엇보다도 신뢰감이 있어야 한다.
의사는 환자에게 사랑과 친절,그리고 자상함으로 환자의 궁금 사항을 들어주고 성실한 답변을 통해 환자에게 신뢰감을 심어 주어야 한다.
의료진의 말 한마디가 환자의 마음이 얼마나 많이 동요되는지 그들은 익히 잘 알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S과 한 의사의 불친절과 무성의한 진료로 담당 의사를 신뢰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면 그 당사자 환자는 얼마나 상실감이 클까! 생각해 본다.
그로 인해 그 환자는 다른 의료기관을 찾게되고 나아가서는 병원내 많은 동료 의료진들의 이미지에 큰 상처까지 전가되는 것이다.
보령시는 시민들에게 질좋은 의료 혜택을 주라고 '보령아산병원'에 시민의 혈세를 써가며 운영비 지원을 해 주고 있다.
'환자 한사람 한사람이 내 가족이다'라는 인식하에 모든 의료진들은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환자들에게 자상한 의료진의 인상을 심어 준다면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한 의사의 바르지 못한 인성 결여로 인해 병원의 이미지와 나아가서 동료 의료진들의 이미지에 까지 상처를 주는, 그런 일은 이제 시정 되어야 할 것이다.
보령시는 시민의 혈세가 쓰이는 곳에 보다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