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농협 제53기 정기총회 열려
- 머드지점,하나로마트 머드점개장…남포농협의 발전 원년 -경제사업복합시설 사업장 본격가동…농산물유통의 메카로 한 단계 도약 -당기순이익 6억2백만원, 조합원출자배당금1억9천4백만원
남포농협(조합장 김석규)은 1.27.10:30.남포농협머드지점 회의실에서 조합 대의원과 임직원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3기 정기총회를 갖고 △결산보고 및 잉여금처분의 안 △비상임원(이사)선출의 안 △당면업무보고 ▷정관개정안 처리 순으로 진행되었다
남포농협은 사업개황 보고에서 본점,영농자재센터,주유소,농기계수리센터,하나로마트,육묘장,만세보령통합RPC(지분참여) 등 경제사업 복합시설(콩선별장,일반창고,냉동,냉장창고)운영하고 있으며, 머드지점과 하나로마트 머드점을 준공하여 업무를 개시하였고 신용(보험포함),경제,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별 운영현황은 ▷교육지원사업으로 영농자재 지원 등으로 9억6백만 원을 지출하였고 ▷신용사업에서는 예수금이 987억9천1백만원으로 전년대비43억6천7백만원이 증가하였다.▷경제사업 부문에서 구매사업은 유류사업 등에서 총65억9천2백만원의 매출실적을, 판매사업에서는 추곡수매 등으로 170억2천4백만원의 실적을,이용사업에서 2억6천7백만원을,하나로마트11억2천2백만원 실적을,농기계은행사업 17억2천6백만원을 달성하였다
남포농협은 결산보고에서 충당금을 100%이상 적립하여 전기 이월금1억7천2백만원과 당기 순익 6억2백만원 합계 7억7천4백만원의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적립하고 출자배당금1억9천4백만원(조합원1,709명에게 평균출자의3.3%) 이용고배당 1억6천9백만원 차기 이월금으로 1억5천7천2백만원을 처분하였다.
김석규 조합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남포농협 보령머드지점 및 하나로마트머드점 준공 개장을 비롯한 남포농협이 추진하였던 여러 사업이 큰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며”, “농가소득을 높여 돈 버는 농협의 초석을 다져 50년을 넘어 행복한 농협을 만들어 남포농협이 거듭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