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권 활성화 이끌 남포농협 하나로마트보령머드점 그랜드 오픈

1.22.(목) 09:00.하나로 마트머드점 영업 개시

2026-01-16     김채수 기자

 

 

남포농협(조합장김석규)은 “1.22(목)09:00 하나로마트보령머드점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남포농협 하나로마트 보령머드점과 지난 14일에 개점한 남포농협머드지점 개점으로 조합원의 영농지원 뿐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새로운 남포농협의 도약의 원년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남포농협 머드점은 제석리에 2599㎡의 2층 건물로 1층에는 남포농협보령머드지점과 하나로마트 보령머드점, 2층은 대회의실과 임대매장으로 건축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되어 개점한 하나로마트보령머드점은 지역농수산물을 비롯하여 공산품 등생필품을 판매하게 된다.

대천해수욕장 어귀에 자리잡은 머드점은 관광객을 비롯한 도심지 상권 이용이 불편했던 삼현리,남곡동,신흑동,재석리,요암동의 주변지역 주민의 금융서비스와 상거래 이용에 편익을 증진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규 조합장은 “그동안 도심 상권의 이용과 금융기관 이용에 불편을 느꼈던 외곽지역 주민과 조합원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와 편익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